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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일, 박상욱 간사, WEA 콜린 파이퍼 청년위원장과 교우

Mar 08, 2016 01:04 AM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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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안경일 간사와 박상욱 간사가 YEFK를 대표해 WEA 콜린 파이퍼 청년위원장을 만나 만찬을 같이 하며 세계 및 한국 청년선교 사역의 현주소와 미래의 비전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파이퍼 위원장은 빠듯한 방한 일정 가운데 청년선교의 동역자이자 아내인 멜리사 파이퍼 목사(유럽복음연맹 고문, IYC 전 디렉터)와 특별히 시간을 할애해 YEFK 대표단을 만나, 현 세계 청년선교의 방향성을 점검하고 각 나라 간의 연합을 강조하였다.

YEFK의 안경일 간사와 박상욱 간사는 한국 캠퍼스 선교 상황과 사역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특별히 다문화사회에 접어든 한국의 정황을 고려해 YEFK의 청년사역이 한국인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적의 청년들을 담아낼 수 있는 전략을 가지고 나아가고 있음을 설명하며, 다각적인 방법으로 한국의 청년 문화를 복음적인 문화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비전을 나누었다.

박상욱 간사는 "세계 각처에 있는 크리스천 청년들이 활발히 연합하고 동역하고 있음을 몸소 느끼고 큰 도전을 받을 수 있었던 뜻 깊은 자리였다" 며, "복음에 불 붙은 청년들이 세계를 무대로 역동적인 예수운동을 리드해나갈 수 있도록 제자 양육과 연합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