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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QT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QT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Oct 27, 2021 08:41 PM EDT

[18]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위의 이 세 가지의 죄들을 하나로 집약하면 불경건, 즉 교만 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다'고 했습니다. 한마디로 인간이 죄로 인한 심판을 모르는 것입니다. 인간이 처해 있는 삶이 하나님 없는 삶이요 더 정확히 말하면 하나님을 무시하는 삶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죄인임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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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QT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로마서 QT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Oct 02, 2021 03:09 AM EDT

로마서의 죄론은 ‘1장18절’부터 ‘3장20절’까지입니다. 더 짧게 보면 ‘3장18절’까지 입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이방인의 죄, 유대인의 죄, 우리의 죄까지 ‘죄의 종합판’을 보고 있습니다.

보혜사,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보혜사,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May 22, 2021 07:54 AM EDT

본문은 십자가를 앞둔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성령에 관해 말씀하시는 장면입니다. 제자들 안에 드리워진 근심의 구름, 의혹의 구름으로 인해 주님의 말씀이, 계시의 빛이 뚫고 들어오지 못합니다. 다 가르쳐주고 싶지만 깨닫지 못하기에 다 말할 수 없는 세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진리의 영이 오시면 하나하나 가르치셔서 깨닫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계시의 점진성'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LENT

끝까지 사랑하시니라(Loving unto The End)

Feb 25, 2021 08:36 AM EST

이때는 유월절(Passover) 전이었습니다. 이스라엘 역사 가운데 유월절은 양의 피가 뿌려진 이스라엘의 집마다 죽음의 신이 비켜간 것을 축하하는 명절이었습니다. 유월절 전이라는 말은, 예수께서 "새 시대의 진정한 유월절 양"으로서 이제 곧 희생될 때가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에서의 마지막 3일의 행적의 기록이 시작됩니다. '지상에서의 마지막'이란 말은 다른 말로는 '죽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에게 죽음의 때가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mission

"이제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Dec 24, 2020 11:16 AM EST

신앙의 시작은 거룩의 체험입니다. 우리는 먼저 하나님을 경외하고, 경외를 가르쳐야 합니다. 이것이 생명을 낳는 진리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경외했던 히브리 산파의 지혜가 하나님의 백성 안에 있었던 강력한 힘이었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거룩에서 출발합니다. 사도 바울도 심판의 하나님을 우선 가르쳤습니다. 우리는 거룩함 없이, 구별 없이 하나님을 대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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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QT "하나님의 판단이 진리대로 되는 줄 우리가 아노라"

Aug 31, 2020 10:49 PM EDT

로마서 1장에서 사도 바울은, 하나님을 알면서도 감사치 아니하고 영광 돌리지 않고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는 불경건의 죄와 그로 말미암아 발생하는 수많은 불의의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는 이방인, 즉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의 죄를 지적했습니다. 2장에서는 갑자기 스포트라이트가 이방인이 아닌 유대인들을 향해 비춥니다. 믿지 않는 자들의 그러한 어리석음을 판단하고 정죄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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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QT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Jun 11, 2020 11:37 PM EDT

사도 바울은 로마서 1장에서, 모든 인간의 영혼 속에 본성을 거슬러 하나님을 반역하고 진리를 따르지 않는 죄로 말미암아 임박한 "하나님의 진노"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이 있다고 말합니다. 영원한 사망에 이르게 된 영혼이 이미 구원을 갈망하며 하나님께 나아갈 길을 찾고 있다는 것입니다. [롬1:16-17]은 로마서 서론의 마지막 부분으로, 사도가 궁극적으로 전하고자 했던 복음의 진정한 가치를 밝히고 있습니다.

conf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Feb 25, 2020 12:02 AM EST

"너희가 날 택한 것이 아니요"라고 주님 말씀하십니다. 제자들이 주님을 따르게 된 것은 그들의 결단과 소망 이전에 이유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너희가 나를 따라오게 된 것은 나로 말미암은 것이다. 내가 원해서 너희가 지금 여기 있게 된 것이다.' 이렇게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제자들이 주님께 오게 되었습니다. 이 선택이란 사랑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택함을 받았다는 것, 이를 알 때 우리가 다른 신앙의 차원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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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Jan 27, 2020 09:59 PM EST

사도 바울은 원칙적이고 정확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사도가 로마서 8장에서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는 인간의 슬픔, 한계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뭘 빌어야 할지 뭘 기도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런 우리에게 주님께서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익히 알고 있는 주기도문이지만 우리가 깊이 생각해보고, 한 절마다 뜻을 되새기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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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양을 먹이라(Feed my lambs)"

Nov 20, 2019 09:03 PM EST

요한복음 21장은 마치 부록처럼 덧붙여진 장입니다. 제사복음서인데, 마지막 복음서의 끝이 원래 이렇게 났던 것입니다.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이것이 기록한 자의 목적이었습니다. 이 한 가지의 목적을 가지고 모든 기록이 마쳤는데, 하나님 말씀의 일점일획도 더하거나 빼지 말라고 하셨는데도 굳이 한 장을 더 달았다면 우리 교회가 이 말씀을 들어야만 할 이유가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

About YEFK

YEFK는 복음주의 선교회로 캠퍼스에서 주께서 전해주신 복음을 증거해 헌신된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성하고, 이들을 학원 복음화와 성서한국, 세계 선교의 일꾼으로 세워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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