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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2)

Jul 25, 2015 01:37 AM EDT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는 주님을 따르는 제자들도 세상의 길이 아닌 "십자가의 길"로 걸어가라고 당부하셨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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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1)

Jul 21, 2015 11:12 PM EDT

십자가는 기독교의 핵심이고 성경의 핵심이다. 기독교의 핵심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이다. 십자가는 우리의 운명과 삶을 변화시킨다. 저주가 축복으로, 미움이 사랑으로, 원수 맺음이 화해와 평화로 변화된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는 영광을 버리시고 떠나셔서 "고난"과 "죽음"의 길인 "십자가의 길"로 걸어가셨다. 왜 그렇게 하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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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의 완성자 어거스틴(2)

Jul 12, 2015 08:47 PM EDT

어거스틴은 참으로 진솔한 사람이었다. 어거스틴의 「참회록」은 그의 출생 때부터 저술 당시까지의 그의 전 생애의 내면 생활을 적나라하게 파헤쳐 묘사한 '영혼의 자서전'이었는데, 그는 「참회록」을 저술하면서 그 초두에서 하나님께 이렇게 고백했다.

grape

포도나무가 주는 교훈

Jul 06, 2015 10:23 PM EDT

이스라엘 민족은 아주 오래 전부터 포도를 재배해 왔다. 그래서 포도나무에 관한 예수님의 비유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이해하기 매우 쉬우며 적절하였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갈릴리 혼인 잔치에서 첫 번째 표적으로 물이 포도주로 변하게 하셨다. 이스라엘 민족에게 포도나무가 어떤 의미인지는 이렇듯 말씀을 통해 충분히 알 수 있다.

바울

바울의 감사하는 삶

Jul 02, 2015 04:03 AM EDT

감사를 가슴에 지니고 사는 사람은 아름다운 사람이고 행복한 사람이다. 감사와 함께 기쁨과 기도와 사랑과 보고 싶음을 가슴에 지니고 사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최고로 아름답고 최고로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다윗은 하늘을 바라보고 자연만물을 바라보면서 그리고 자기 자신을 바라보면서 감사와 감격에 넘치는 행복한 삶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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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의 완성자 어거스틴(1)

Jun 29, 2015 07:59 AM EDT

어거스틴은 고대가 낳은 가장 위대한 신앙의 인물이었다. 그는 젊은 시절을 지혜와 행복을 추구하며 육체의 향락과 이단 사교와 희랍 철학 등에 탐닉해 보았으나 아무 것도 그에게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 주지 못했다. 어거스틴은 결국 어머니의 눈물의 기도로, 바울 서신을 읽는 가운데 하나님의 품 안에 안김으로, 참된 평안을 발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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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Jun 26, 2015 03:36 AM EDT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여러 가지 고난들을 당하게 된다. 성경에도 여러 가지 고난들이 발생했다는 이야기가 많이 등장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노예 생활을 하면서 여러 가지 고난들을 당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난을 당하면서 탄식하며 부르짖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저들의 고난과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저들을 권념하셨다고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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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루터와 종교개혁(4)

Jun 18, 2015 03:49 AM EDT

루터는 자기 대신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아 십자가에 달려 죽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탑 속의 체험'을 한 후 이제는 선행도 고행도 성자 숭배도 종교 의식도 아닌 성경과 십자가에 나타난 하나님의 은혜와 믿음을 기독교의 핵심으로 삼게 되었다.

바울

기독교 신앙의 자존감과 자신감

Jun 14, 2015 11:37 PM EDT

어거스틴과 예일대학교의 펠리칸 박사는 기독교 신앙에는 "비관주의"와 "낙관주의"가 공존하는데,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면 "비관주의자"가 되고 하늘과 하나님을 바라보면 "낙관주의자"가 된다고 지적했다. 내가 범한 죄악을 바라보고 죄악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때 우리는 '좌절'과 '절망'에 빠질 수밖에 없다.

마틴

마르틴 루터와 종교개혁(3)

Jun 11, 2015 06:08 AM EDT

로마에서 돌아온 루터는 비텐베르그(Wittenberg)의 어거스틴 수도원에서 새로운 참회의 방법으로 영혼의 평안을 얻어 보려고 힘썼다. 한번 죄에 대해 고해(penance)를 시작하면 때로는 6시간 동안 계속하기도 했다. 작고 보잘것없는 것에서도 그는 깊은 죄의식을 느끼고 있었다. 수도원장 슈타우피츠는 화를 내곤 했다. "마르틴, 하나님은 그대에게 화를 내지 않는데 어째서 그대는 하나님에게 화를 내는가?"

About YEFK

YEFK는 복음주의 선교회로 캠퍼스에서 주께서 전해주신 복음을 증거해 헌신된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성하고, 이들을 학원 복음화와 성서한국, 세계 선교의 일꾼으로 세워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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