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F Korea

가스펠 러쉬

가스펠 러쉬(Gospel rush)는 미국 선교를 위한 한복연의 선교프로젝트입니다. 가스펠 러쉬라는 말은 미국에서 금을 찾기 위해서 사람들이 몰려들었던 골드 러쉬에서 착안되었으며, 금보다 귀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미국으로 나아가자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있었던 골드 러쉬에 대해서 잠시 소개하면, 1848~1849년 캘리포이나주(州)에서 발견된 금을 채취하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든 것이 시초입니다. 1848년 새크라멘토에 가까운 아메리칸강(江)의 지류 강바닥에서 금이 발견되고, 그 주변에서 많은 금이 나오자 수많은 미국인이 자신의 생업을 버려두고 이 지역으로 금을 캐기 위해서 모여들었습니다. 이 소문이 퍼지자, 1849년에는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중남미, 하와이, 중국 등지에서 약 10만명의 사람들이 캘리포니아주로 이주해 왔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금을 찾아서 캘리포니아로 모여들었지만, 우리는 금보다 귀한 복음을 들고 미국으로 나아갑니다. 그래서 미국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복음의 능력을 드러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미국을 한복연을 통해서 다시금 영적 강국으로 세우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신 마게도냐 프로젝트

기독교의 선교 역사에서 위대한 전환점이 되었던 사건이 사도행전 16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초대교회의 위대한 복음 증거자였던 바울은 회심 이후에 아시아 지역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자 했으나 하나님께서 그것을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바울은 이런 상황에서 기도하는 가운데 한 마게도냐 사람이 "마게도냐로 건너 와서 우리를 도와주십시오"(행 16:9) 라고 간청하는 환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바울은 이 환상이 마게도냐를 선교하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여겨 마게도냐 지방으로 건너가 복음을 증거합니다. 이로 인해서 최초로 유럽 선교의 새로운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복음이 드디어 아시아를 넘어 유럽으로 전파된 것입니다. 그리고 선교 역사의 중심이 유럽이 되었습니다.

일본 선교 프로젝트

"의로운 해 : The sun of righteousness, 치유하는 광선 : Healing wings"
최초의 일본 선교사로 알려진 자비에르는 일본인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하고 복음화가 쉬운 심성을 가지고 있는 민족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일본에 어느덧 복음이 전파된지 4백 여년이 지났지만, 일본은 기독교인이 여전히 1%도 되지 않는 선교의 불모지 가운데 한 곳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일본을 선교의 불침항모, 선교사의 무덤이라고 합니다.

일본은 태양의 나라입니다. 그래서 나라 이름도 일본(日本)입니다. 그리고 천황을 중심으로 거대한 민족적 공동체를 이루고 있습니다. 바울은 로마 황제를 중심으로 거대한 제국을 이루고 있던 로마의 중심부에 가서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를 전했습니다. (행28:31)
일본에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해가 아니라 의로운 해 (the sun of righteousness)이며, 천황이 아니라 그리스도 입니다. 그리고 복음과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거대한 그리스도의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당에 오셨을 떄 가장 율법적인 나라가 이스라엘이었다면, 오늘날 가장 율법적인 나라로는 일본을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본에는 더욱더 복음이 필요합니다.

한복연은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말4:2)는 말씀을 붙들고 일본 선교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백성들이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와 같이 뛰는 놀라운 역사를 허락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한복연은 일본 선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선교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첫번째 선교사를 일본에 파송했습니다.

About YEFK

YEFK는 복음주의 선교회로 캠퍼스에서 주께서 전해주신 복음을 증거해 헌신된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성하고, 이들을 학원 복음화와 성서한국, 세계 선교의 일꾼으로 세워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Photo
yefk  yefk  yef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