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F Korea

New Commandment

Mar 07, 2016 09:07 AM EST

Now, Jesus is saying His last words facing parting from His people. From here to John 17 is 'Christ's farewell sermon'. This was His last will for us, so we should engrave it on our heart again and again deeply. The Lord lastly said "love one another". This is "new commandment". There were commandments people received in the past. This is the law of God which is over 600 based on the Ten Commandments. But then, Jesus said in the conversation with the teachers of the 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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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상수훈 QT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1)

Mar 01, 2016 02:28 AM EST

이제 13절부터 16절까지는 또 다른 주제로 제자들에게 말씀을 전해주십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것입니다. 즉, 제자직discipleship에 대한 말씀입니다. 말씀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제자상에 대한 예수님의 해석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은 그리스도의 진정한 제자가 되기를 원하는 자들에게 매우 중요한 말씀입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전해주신 말씀을 깊이 묵상함으로 제자답게 살아야겠습니다.

산상수훈 QT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3)

Feb 24, 2016 11:47 PM EST

우리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받아들이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었다는 것은 하나님 나라가 우리의 심령에 임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세계가 우리에게 임하기까지, 즉 우리가 복음을 듣기까지 수많은 고난과 핍박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마23:35)고 하셨습니다. 기독교의 역사는 핍박과 수난의 역사였습니다.

"And it was night"

Feb 24, 2016 06:32 AM EST

Through the serving of the Lord, the disciples' heart melted. But when Jesus said "one of you is going to betray me", the atmosphere turned dark all of a sudden. Here, He is talking about something which is so sorrow. At the table, the Lord seated in the middle, and "the disciple whom Jesus loved, was reclining next to him". The left side of the Lord is where the important one can seat.

산상수훈 QT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2)

Feb 22, 2016 12:42 AM EST

예수님은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마10:29)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주 작은 미물에 불과한 참새 한 마리가 떨어지는 일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 통치에 대한 예수님의 절대적인 확신입니다. 하물며 인간은 참새와 비교할 수 없이 귀한 존재입니다.

"he now showed them the full extent of his love"

Feb 20, 2016 04:31 AM EST

'The last supper' just started. This is the last place where they gathered with the Lord at the table listening to His words. "Jesus knew that the time had come for him to leave this world and go to the Father", it means now he is facing the 'death', the death on the cross. Cross is the cruelest among the punishments human has invented.

산상수훈 QT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1)

Feb 18, 2016 03:19 AM EST

본문에서 의는 하나님 나라를 의미한다고 했습니다. 의를 위하여 받는 핍박은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일하는 자가 받는 핍박을 말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며, 타락한 세상 가운데서 먼저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삶을 살아가는 자에게 핍박이 있습니다. 기독교의 역사는 바로 이러한 핍박의 연속이었습니다. 수많은 순교자들의 고귀한 피와 희생을 통해 이어져 온 역사였습니다.

The Man of Sin in the Light of the Obedience of the Son of God

Feb 11, 2016 08:05 PM EST

If we try to approach this aspect of the problem only in the light of Jesus Christ, we shall be well advised to start from the moment in which we see the element of truth in every form of optimism. From the act of atonement which has taken place in Jesus Christ it is clear that in evil w do not have to do with a reality and power which have escaped the will and work of God, let alone with something that is sovereign and superior in relationship to it.

산상수훈 QT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2)

Feb 11, 2016 08:04 PM EST

사람들은 평화를 원하지만, 이 세상에는 진정한 평화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평화를 깨뜨리는 이 힘은 어디에서부터 오는 것입니까? 그것은 사단의 마성적인 힘으로부터 옵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사단의 거짓된 유혹에 넘어가 짓는 죄로부터 이 세상의 모든 갈등과 불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산상수훈 QT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1)

Jan 25, 2016 06:46 PM EST

히브리어에서 화평이라는 말은 "샬롬"입니다. 예수님은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으며, 그들이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셨습니다. 미움과 갈등, 전쟁으로 가득한 세상은 칼과 방패로 위장된 평화를 만듭니다. 하지만 그것으로는 진정한 평화를 이룰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세상에서 전쟁과 다툼에 대한 큰 공포와 두려움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About YEFK

YEFK는 복음주의 선교회로 캠퍼스에서 주께서 전해주신 복음을 증거해 헌신된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성하고, 이들을 학원 복음화와 성서한국, 세계 선교의 일꾼으로 세워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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