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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God chose the foolish things"

Jan 15, 2016 08:56 PM EST

Here, Apostle Paul says "think of what you were when you were called" to the brothers who were in Corinth. He means to see whether there is anyone who ware wise or influential or noble. It sounds like insulting remarks since his words let them look at their miserable sit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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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상수훈 QT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4)

Jan 11, 2016 08:43 AM EST

진정한 마음의 청결함, 깨끗함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영혼의 순결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본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임재와 실재, 사랑을 우리의 영혼으로 뜨겁게 체험하는 것입니다. 그 때 우리가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새롭게 만나게 됩니다. 시편 기자는 "대저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광명 중에 우리가 광명을 보리이다(시36:9)"라고 했습니다.

산상수훈 QT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3)

Dec 30, 2015 03:56 AM EST

요한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고 했습니다. 본문을 보면, 믿어야 구원을 받습니다. 그러나 믿어야 한다는 것이 조건은 아닙니다. 이것을 우리가 제대로 깨달아야 합니다.

"in order that we be for the praise of his glory"

Dec 30, 2015 03:55 AM EST

Ephesus is the letter from Apostle Paul for Ephesus Church. In Acts, Paul had pastored Ephesus Church for 3 years and raised them wholeheartedly. Now here, he is emphasizing one thing to them. This is that God predestined us "in accordance with his pleasure and will".

"He who has ears"

Nov 19, 2015 08:12 PM EST

Today's message tells us how precious the word of the Lord is. The secret of the Heaven is not that anybody can acknowledge or understand. Therefore, Jesus delivered His teaching about the Kingdom of God as precious so that the people can receive it preciously. It is that He gives the precious blessing who knows its value and meaning. What is "fall"? This is not to know grace and sacrifice and then lose gratitude.

산상수훈 QT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2)

Nov 19, 2015 08:08 PM EST

죄가 넘실거리는 타락한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거짓된 사랑으로 인해 영혼이 더럽혀지고 있습니다. 먼지가 가득한 곳에 가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저절로 옷이 더러워지는 것처럼, 우리는 타락한 세상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영혼에 더러운 먼지를 묻힌 채 살아가기 쉽습니다. 그리고 죄의 유혹에 넘어가 순결을 잃어버리고 살 수도 있습니다.

산상수훈 QT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1)

Oct 22, 2015 03:24 AM EDT

예수님께서는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본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본다는 것은 매우 아름다운 말입니다. 그리고 매우 두렵고 떨리는 말이기도 합니다. 사람이 눈부신 해를 바라볼 수 없는 것처럼, 인간이 결코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하나님을 볼 수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자가 있다고 하십니다. 그는 마음이 청결한 자입니다.

산상수훈 QT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4)

Oct 12, 2015 10:44 AM EDT

긍휼은 또한 형제의 죄책을 위로하고 덮어주며 정죄치 않는 따뜻한 사랑입니다. 누가복음 15장을 보면, 자신의 분깃을 요구하며 아버지의 곁을 떠났던 둘째 아들의 삶은 죄와 고통으로 점철되고 말았습니다. 그는 허랑방탕하게 아버지께서 주신 귀한 것을 허비함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어버린 후에 자신이 범한 죄에 대해서 깊은 죄책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눅15:13-19)

"Lord, teach us to pray"

Oct 12, 2015 10:43 AM EDT

Here, Jesus' disciples are asking Jesus to teach them how to pray. Then Jesus taught them one by one, and this is the "Lord's prayer" we often pray. The first is "Our Father in heaven". Jesus begins his prayer with calling His Father, God.

산상수훈 QT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3)

Oct 05, 2015 02:20 AM EDT

창세기 24장은 이삭의 아내를 찾아 길을 나선 아브라함의 종이 우물가에서 리브가를 만나는 장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종이 이삭의 신부를 구하기 위해 찾아간 곳은 우물가였습니다.(창24:11) 종은 그곳에서 우물에 물을 기르러 나오는 여인을 기다렸습니다.(창24:12-14) 왜 종은 우물가로 갔을까요? 우물에 아는 자는 섬기는 자입니다.

About YEFK

YEFK는 복음주의 선교회로 캠퍼스에서 주께서 전해주신 복음을 증거해 헌신된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성하고, 이들을 학원 복음화와 성서한국, 세계 선교의 일꾼으로 세워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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