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F Korea

"And it was night"

Feb 24, 2016 06:32 AM EST

Through the serving of the Lord, the disciples' heart melted. But when Jesus said "one of you is going to betray me", the atmosphere turned dark all of a sudden. Here, He is talking about something which is so sorrow. At the table, the Lord seated in the middle, and "the disciple whom Jesus loved, was reclining next to him". The left side of the Lord is where the important one can s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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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상수훈 QT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2)

Feb 22, 2016 12:42 AM EST

예수님은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마10:29)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주 작은 미물에 불과한 참새 한 마리가 떨어지는 일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 통치에 대한 예수님의 절대적인 확신입니다. 하물며 인간은 참새와 비교할 수 없이 귀한 존재입니다.

"he now showed them the full extent of his love"

Feb 20, 2016 04:31 AM EST

'The last supper' just started. This is the last place where they gathered with the Lord at the table listening to His words. "Jesus knew that the time had come for him to leave this world and go to the Father", it means now he is facing the 'death', the death on the cross. Cross is the cruelest among the punishments human has invented.

산상수훈 QT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1)

Feb 18, 2016 03:19 AM EST

본문에서 의는 하나님 나라를 의미한다고 했습니다. 의를 위하여 받는 핍박은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일하는 자가 받는 핍박을 말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며, 타락한 세상 가운데서 먼저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삶을 살아가는 자에게 핍박이 있습니다. 기독교의 역사는 바로 이러한 핍박의 연속이었습니다. 수많은 순교자들의 고귀한 피와 희생을 통해 이어져 온 역사였습니다.

The Man of Sin in the Light of the Obedience of the Son of God

Feb 11, 2016 08:05 PM EST

If we try to approach this aspect of the problem only in the light of Jesus Christ, we shall be well advised to start from the moment in which we see the element of truth in every form of optimism. From the act of atonement which has taken place in Jesus Christ it is clear that in evil w do not have to do with a reality and power which have escaped the will and work of God, let alone with something that is sovereign and superior in relationship to it.

산상수훈 QT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2)

Feb 11, 2016 08:04 PM EST

사람들은 평화를 원하지만, 이 세상에는 진정한 평화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평화를 깨뜨리는 이 힘은 어디에서부터 오는 것입니까? 그것은 사단의 마성적인 힘으로부터 옵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사단의 거짓된 유혹에 넘어가 짓는 죄로부터 이 세상의 모든 갈등과 불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산상수훈 QT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1)

Jan 25, 2016 06:46 PM EST

히브리어에서 화평이라는 말은 "샬롬"입니다. 예수님은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으며, 그들이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셨습니다. 미움과 갈등, 전쟁으로 가득한 세상은 칼과 방패로 위장된 평화를 만듭니다. 하지만 그것으로는 진정한 평화를 이룰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세상에서 전쟁과 다툼에 대한 큰 공포와 두려움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But God chose the foolish things"

Jan 15, 2016 08:56 PM EST

Here, Apostle Paul says "think of what you were when you were called" to the brothers who were in Corinth. He means to see whether there is anyone who ware wise or influential or noble. It sounds like insulting remarks since his words let them look at their miserable situation.

산상수훈 QT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4)

Jan 11, 2016 08:43 AM EST

진정한 마음의 청결함, 깨끗함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영혼의 순결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본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임재와 실재, 사랑을 우리의 영혼으로 뜨겁게 체험하는 것입니다. 그 때 우리가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새롭게 만나게 됩니다. 시편 기자는 "대저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광명 중에 우리가 광명을 보리이다(시36:9)"라고 했습니다.

산상수훈 QT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3)

Dec 30, 2015 03:56 AM EST

요한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고 했습니다. 본문을 보면, 믿어야 구원을 받습니다. 그러나 믿어야 한다는 것이 조건은 아닙니다. 이것을 우리가 제대로 깨달아야 합니다.

About YEFK

YEFK는 복음주의 선교회로 캠퍼스에서 주께서 전해주신 복음을 증거해 헌신된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성하고, 이들을 학원 복음화와 성서한국, 세계 선교의 일꾼으로 세워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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